예전엔 엄마의 잔소리로 기상을 하던 시절엔, 몸이 알아서 건강했고 귀찮더라도 나의 몸 상태는 아주 좋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해가 뜨는 아침에 엄마의 목소리를 듣는 것을 그리워지는 마음이 드는 나이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회사원이 아닌 출근에 대한 강제성이 없는 애매한 저의 아침기상은 하루를 결정하는데, 정말 큰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저와 같은 사람들을 위해 제가 찾은 새로운 방법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평소 혼자가 많은 시간이 길어질수록, 수많은 타인 속에서 외로움이 늘고 칭찬과 독려에 목마를 때, 유투브의 동기부여 영상에 감정을 위로받고 명상영상으로 내 안의 화를 흘려보내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문득, 감정을 깨워주는 영상으로 모닝콜을 하고 싶어 찾아보고 유투브영상으로 알람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어플이 있는 것을 알게 되었고 사용을 같이하고자 합니다.
이거 광고 아닙니다! 안 쓰셔도 됩니다.
바로 본론으로. 일단 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 "튜브 알람시계" 를 찾아 설치합니다.

그러면, 이런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여기서 알람추가를 하면 되는데 어플내부에 사용유도안내 UI가 적절하기 때문에 별다른 설명이 없어도 사용이 가능하실겁니다.
(만역 어려운 부분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저도 한번 해보겠습니다.)

다음,

다음,

저의 모닝알람 "일어나라 이 새끼야"로 메모를 추가해준 뒤 앱 안에서 동기부여 유투브영상을 연결시켜놨습니다.
참고로, 06시에 맞춘 이유는 대다수의 사람이 일반적으로 가장 코르티솔이 가장 많이 분비되면서 일어나기 쉬운 시간이라고 들어서입니다.
부디, 참고만 하시고 ^^ 우리는 무엇이든 가능합니다. 본인에게 맞추어서 설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우리 오늘 하루마음을 깨우는 알람으로 잘 되어들봅시다.
끗.